출처: 치과의사신문 · 2026.09.11 · 이현정 기자
“회원의 개인정보는 누구의 선거 도구도, 거래 수단이 돼서는 안됩니다” 정의실천치과의사연합(대표 박창진)이 최근 서울서부지방법원이 33대 치협 회장단 선거의 개인정보 이용과 기사 거래 제안 등을 유죄로 판단한 1심 판결 결과와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했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지난 8월 27일 제33대 치협 회장단 선거에서 박태근 후보 캠프의 선거운동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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